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신재생에너지 성장동력화 가시화
- 담당자김정기
- 담당부서신재생에너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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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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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신재생에너지 성장동력화 가시화 -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 50여개, 신재생에너지 산업화에 적극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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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부가 힘을 합해 신재생에너지 8대 전략과제 기술개발에 향후 3년간 2,522억원을 투자한다. * 이와 함께, 전략과제에 참여하는 기업은 기술개발을 포함하여 생산설비, 단지개발 등에 2013년까지 총 8.5조여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이번 전략과제의 특징은 태양광 제조장비 국산화, 박막형 태양전지 상용화, 대형 해상풍력 등에 처음으로 대규모 R&D 자금이 투입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 이를 통해, 태양광의 경우 2013년 세계 최고효율의 박막태양전지 개발, 2015년 국산 실리콘계 태양전지 제조장비의 세계시장 20% 점유가 가능할 전망이다.
◇ 또한, 세계 5번째로 5MW급 해상풍력발전기를 개발하며 플랜트 연계형 발전용 연료전지 상용화 및 수출산업화를 통해 2020년 세계시장의 24% 점유를 달성할 계획이다. |
□ LG전자, LG마이크론, 효성중공업, 현대자동차, 삼성SDI, 두산중공업 등 국내 대기업과 50여개 중견․중소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산업화에 본격 뛰어들 전망이다.
□ 지식경제부(장관 : 이윤호)는 그린에너지 후속조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태양광, 풍력, 수소연료전지)의 8대 전략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