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08~2022) 공청회 개최
- 담당자윤정원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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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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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08~2022) 공청회 개최 |
전력수요 2022년까지 연평균 2.1% 증가(3,686→5,001억kWh)
발전설비 규모 : 6,587만kW(‘07) → 1억891만kW(’22) - 2022년까지 원전비중(발전량기준) 48%까지 확대 전망 -
□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2022년까지 장기 전력수요 전망과 이에 따른 전력설비계획을 담은「제4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공청회를 12.5일 오후 한국전력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함
ㅇ 공청회에는 지식경제부 김정관 에너지산업정책관을 비롯, 전력업계, 시민단체, 학계 등 300여명이 참석함
□ 동 계획(안)에 따르면 전력소비량은 2015년까지 연평균 3.1% 증가세가 예상되나, 2015년~2022년까지 연평균 1.0% 미만 으로 증가하는 전력저소비형 사회구조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ㅇ 여름철 최대전력은 2022년까지 연평균 1.8% 증가하여 2022년에는 8,180만kW(‘07년, 6,228만kW)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동 전망은 전력수요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2022년 기준 약 11%의 전력 소비량 및 최대전력 절감 목표량을 반영한 것임
□ 최대전력수요 증가에 맞춰 발전설비도 지속 확충하여 2022년까지 총 1억 891만kW(‘07년 6,587만kW) 발전설비를 확보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달성한다는 계획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