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태완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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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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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0大企業의 設備投資 지난해보다 4.8% 증가 전망
- 에너지절약·R&D·정보화투자 등 미래 경쟁력 제고 투자 계속 증대-
◇ 산자부는 7.12(금)일 매출액 기준 상위 2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2년 설비투자계획 조사(조사기간, 02.6.17∼7.5) 결과를 발표
◆ 올해 200대기업의 설비투자는 당초 예상보다 높은 4.8% 증가 전망(01.12월 조사시 0.1% 증가)
ㅇ 최대 투자산업인 반도체부문의 증액투자로 전반적 투자증가율이 상향조정된 것으로 판단
* 삼성전자 설비투자 증액(지난 4월 IR에서 발표) : 3조원 → 4조5천억원
ㅇ 2002년 200대기업의 전반적 투자규모는 2000년 수준에는 미달
◆ 주요 업종별로는 자동차(10.2%)·조선(24.4%)·유통(10.8%) 부문의 투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반도체(21.6%)도 증가세로 전환하여 전체적 투자 증가세를 유도할 전망
ㅇ 반면 석유화학(△11.4%), 기계(△13.9%), 섬유(△26.2%) 부문의 투자감소세는 지속될 전망
◆ 목적별 투자를 살펴보면, 올해에도 에너지절약 및 공해방지투자(46.6%), 연구개발투자(20.0%), 정보화투자(26.6%) 등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전체 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ㅇ 당초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설비확장형 투자는 경기회복세에 따라 소폭 증가(3.3%)가 전망되나 그 비중은 감소 추세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