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IT 공학교육 인증체 “서울어코드” 출범
- 담당자장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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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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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IT 공학교육 인증체 “서울어코드” 출범 - 한국 주도하에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호주 등 총 6개국 참여 - |
□ 한국이 주도하는 정보기술(IT)분야 공학교육인증 국제협약체인 ‘서울 어코드(Seoul Accord)'가 세계 최초로 공식 출범했다.
□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10일 “IT분야 공학교육의 국제표준을 수립하고 우수한 IT인력의 국가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IT분야 공학교육에 대한 국제협약체인 서울어코드가 지난 6일 공식 출범하고, 이를 국내에 확산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약식*」이 오늘 열렸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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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연․관 협약식 개요 - 일시/장소 : ’08.12.10(수) / 서울 롯데호텔 - 주 제 : 서울어코드 조기 정착을 통한 현장수요지향적 IT인력 양성 - 참석자 :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원희룡 국회의원, 박찬모 과기특보,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 김신배 SKT대표,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 등 30여명 |
ㅇ 지경부에 따르면, 서울어코드에는 한국의 주도하에 우선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호주 등 6개국이 참여하게 되며,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운영을 담당함으로써 관련 기준 마련 등에서 한국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게 된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