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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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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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참고자료) 지식서비스과, 공공기관 혁신에 아웃소싱 활용을 적극 주문1.hwp [138.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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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혁신에 아웃소싱 활용을 적극 주문 |
□ 지식경제부는 한전 등 예산 1조원 규모가 넘는 산하 12개 공공기관*에 대해 민간에서 대체가 가능한 서비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아웃소싱(Outsourcing)**할 것을 주문했음
* 12개 공공기관이 지경부 소속 69개 공공기관 아웃소싱의 87%를 차지
-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석유공사, 한국남부발전(주), 한국서부발전(주), 한국중부발전(주), 한국동서발전(주), 한국남동발전(주),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수출보험공사, (주)강원랜드
** 아웃소싱 : 기업의 일부 기능을 외부에 위탁․수행하는 경영활동(시설관리, IT, 물류, 컨설팅, 엔지니어링 등 서비스분야에 주로 활용)
ㅇ 지경부는 ‘지식서비스산업 육성전략’의 일환으로 공공 및 민간부문의 서비스 아웃소싱 확대방안을 추진해 왔으며,
ㅇ 금번 조치는 공공서비스의 효율성 제고와 민간 경제활성화라는 ‘공공기관의 선진화 방안’과도 정책목표가 부합함
□ 지경부가 11월 산하 6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바에 따르면 ‘08년도 아웃소싱 규모는 전체 예산의 8%에 불과하며 ’09년도에는 오히려 6.3% 감소한 7,149억원에 그쳤음
ㅇ 특히 지경부 산하 공공기관 중 아웃소싱을 가장 많이 하고 있는 A기관의 경우도 예산대비 아웃소싱 비중이 1.4%에 불과해 공공기관의 아웃소싱 확대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