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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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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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한.몽골 자원협력위원회 개최 - 타반톨고이 등 몽골 대형광산 한국기업 진출 협력방안 논의 - CBM 개발 공동협력 MOU 체결, 그린에너지분야 공동협력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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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경제부는 ‘08년 12월 12일(금)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자원에너지부와 “제8차 한-몽골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몽골 대형 광산개발 프로젝트에 한국의 참여확대 및 녹색 에너지 산업분야 협력을 강화키로 하였음
* 한국측 : 안철식 에너지자원실장(수석대표), 광업진흥공사. 가스공사, LG상사, STX 등 16개 기관․업체 대표
* 몽골측 : Sodbaatar(속바타르) 자원에너지부차관(수석대표), 광물석유청, 국가재생에너지센타, 에르데넷社 등 13개 기관․업체 대표
□ 우리측은 몽골 대형 광산개발 프로젝트* 참여 확대와 공동협력 강화를 요청하였으며 이에 대해 몽골측은 적극적인 환영을 표시
※ 몽골정부는 연간 생산규모가 GDP의 5%이상이 되는 15개 광산을 1차 전략광산으로 지정하고 향후 30개 이상을 추가 지정할 계획
ㅇ 타반톨고이 유연탄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지난 12.4일 ‘타반톨고이 투자계약 및 방침에 관한 국회결의안’이 승인됨으로서 조만간 투자자들과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측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음
ㅇ 우리측은 광산개발과 인프라 건설이 연계된 패키지딜형 투자제안을 보완하여 제출키로 하고 몽골측과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키로 함
ㅇ 이외 우라늄, 銅 등 개발사업에 양국의 공동 참여를 추진키로 하고 광업법 개정 및 개편중인 몽골 정부조직이 정비되면 공동개발 MOU 체결 등 관련 실무협의를 진행키로 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