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태완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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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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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 국내기업의 1/3이 중국에 진출 중
- 향후 투자대상 지역은 아세안 지역이 1위 -
◇ 산자부는 7.22일(월) 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5.13∼5.25일 1,000여개 기업을 조사·분석한 "2002년 제조업 해외투자 현황" 조사결과를 발표
◆ 조사결과 응답업체의 20%가 해외투자 중이고, 26%는 계획 중이거나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남
ㅇ 해외투자 중인 업체는 대중국 투자가 34%로 수위를 보였고 아세안(25%), 북미(15%), 일본(8%) 순
ㅇ 해외투자를 계획·구상중인 업체의 37%가 아세안 지역을 대상으로 꼽아 동 지역의 진출이 향후 활발할 것으로 예상
* 북미 : 19.3%, 일본 : 18.9%, 중남미 : 7.6% 순
ㅇ 진출유형은 판매법인이 절반정도(45.6%)를 차지하고 생산법인은 31%를 점함, R&D법인은 9.0%로 아직 미미함
◆ 투자동기는 시장확보를 위한 진출(37%)이 가장 컸으며, 중국·아세안을 중심으로 한 생산비용 절감(32%) 목적이 그 다음
ㅇ 투자조건은 응답기업의 절반(48.9%)이 별다른 조건이 없다고 답했으며, 특히 북미(74%), 일본(79%), 서유럽(80%) 등 선진권에서의 투자조건 없음을 응답한 기업체 비율이 높아 선진권 국가의 투자유치 정책이 더 적극적임을 반영
◆ 거래관계에서는 판매시장은 현지시장 판매가 60%로 나타났으며, 자금조달(48%), 자본재조달(66%), 부품조달(57%)의 대부분이 국내모기업으로부터 이루어지는 것으로 조사결과가 나타남
*첨부: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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