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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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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6월 화력회사중 서부발전이 최고수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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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중 한수원을 제외한 화력회사중 서부발전이 전력거래에서 최고의 수입을 기록하였음
ㅇ이는 금년들어 태안화력 6호기의 준공으로 기저설비의 증가와, 수도권 계통제약에 따른 서인천복합 및 평택복합의 발전이 증가한데 기인
ㅇ상반기 누계로는 설비용량이 제일 큰 동서가 최고를 차지하였고 중부가 제일 낮았음.
□ 6월중 최대전력은 4,131만KW임에도 월드컵 특수를 대비한 전력계통 운영으로 예비력은 784
만KW인 19.0%의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함
ㅇ월드컵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TV부하는 최대 20만KW의 증가가 있었으나 산업용 및 일반용 부하가 더 크게 감소하여 월드컵으로 인한 부하증가는 없었음
- 예컨데, 주간경기인 대 미국전때 20만KW의 TV부하증가가 있었으나 산업용과 일반용이 각각 240만KW와 340만KW가 감소하여 총 560만KW의 부하가 감소
□ 한편 전력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은 46.44원/KWh로 지난해 평균 47.87원/KWh보다 낮게 형성되어 전기요금 안정에 기여
ㅇ이는 수요에 비해 충분한 공급여력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심야전력수요의 급감으로 동 시간대(02:00∼08:00)에는 가격에 영향을 주는 한계가격이 낮게 형성되었기 때문이며,
ㅇ향후 하계피크시 장기적인 이상고온이 이어지지 않고 한전의 수요관리가 효과를 나타낸다면 전력가격은 낮은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됨
*첨부: 보도참고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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