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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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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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육상 탐사광구 추가 진출 - 지난 9월 2개 광구에 이어 4개 확보 - |
□ 지식경제부는 한국석유공사와 SK에너지가 지난 ‘08.9.23(화) 계약체결한 콜롬비아 CPE7광구 및 CPE5광구에 이어 ’08.12.19(금) CPO-2 외 3개 광구에 대하여 콜롬비아 석유청과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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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구명 |
참여사 |
계약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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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O 2 (701㎢) |
석유공사 30% Pluspetrol 70%(아르헨 석유사,운영권) |
6년 탐사 24년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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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O 3 (6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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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O 4 (1,400㎢) |
SK에너지 100%(운영권) |
6년 탐사 24년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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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N 5 (2,300㎢) |
SK에너지 50%(운영권) Petropuli 50% (콜롬비아) |
ㅇ 이번 계약은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생산광구가 있는 크루도스 페사도스(Crudos Pesados) 분지의 유망 CPO광구를 확보하였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경질 원유가 매장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
* 특히 석유공사가 이번에 계약한 CPO-2광구는 입찰시 미국 Hunt사 및 Noble Energy 등 총 7개사가 응찰하여 높은 경쟁률을 보였음
- 또한 동 지역은 탐사, 시추 등이 용이한 육상광구로서 인근 야노스분지에서 현재 원유(일일 35만B)가 생산되고 있음
* 중질류가 다량 매장된 것으로 알려진 베네수엘라의 오리노코 지역과 인접해 있어 개발 잠재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
* 콜롬비아 석유 확인매장량 15억배럴, 생산량 일일 56만B(매장량 남미 5위, 생산량 남미 4위)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