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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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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전력수급기본계획_081229_공고용.pdf [1,917.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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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보도자료(081226)Final★.hwp [21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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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전력수급 계획 수립 - 전력수요 연평균 2.1% 증가 전망('08년: 3,686→‘22년: 5,001억kWh) - - 원자력 12기, 석탄 7기, LNG 11기 등 추가건설계획(‘09~’22) - - 2022년 원자력 설비비중 33%, 발전량비중 48%로 확대 - |
□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2008년부터 2022년까지 향후 15년간의 전력수요 전망과 이에 따른 발전소 및 송변전설비 건설계획 등을 담은 「제4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확정·공고함
ㅇ 이 계획에 따르면, 국내 총 전력소비량은 연평균 2.1% 증가하여 2022년에 5,001억kWh('08년 3,686억kWh)로,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는2022년에 8,180만kW(‘08년 6,229만kW)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ㅇ 최대 전력수요 증가에 맞춰 발전설비도 내년부터 총 37조원을 투자(신재생·집단에너지 제외)하여 총 3,341만kW를 추가로 확충함으로써, 2022년에는 총 1억 89만kW의 발전설비를 확보하게 될 전망임
< 전력수급 전망 >
|
|
‘07(실적) |
‘12 |
‘17 |
‘22 |
|
전력수요량(백만kWh) |
368,605 |
449,798 (2.5%) |
483,034 (1.0%) |
500,092 (0.5%) |
|
최대수요(만kW) |
6,229 |
7,296 (2.3%) |
7,944 (1.3%) |
8,181 (0.4%) |
|
발전설비용량(만kW) |
6,587 |
8,150 |
9,568 |
10,089 |
|
설비예비율(%) |
5.8 |
11.7 |
20.4 |
23.3 |
* 발전설비용량은 준공이행율 및 피크기여도 등을 고려한 실효용량 기준
* ( )내는yle0 style="MARGIN-LEFT: 26.8pt; TEXT-INDENT: -26.8pt; LINE-HEIGHT: 150%">□ 발전원별로는, 원자력 12기(1,520만kW, 3차계획반영 8기, 신규 4기), 석탄 7기(624만kW), LNG 11기(663만kW), 기타 527만kW를 추가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임
< 발전설비 건설 계획 (2009~2022년) >
(단위 : 만kW, 기)
|
구 분 |
원자력 |
석탄 |
석유 |
기타* |
계 | |
|
설비 현황(‘08년말) |
1,772 (20기) |
2,371 (49기) |
1,797 (46기) |
534 (27기) |
664
|
7,136
|
|
추진 사업(‘09~’22) |
1,520 (12기) |
624 (7기) |
663 (11기) |
7 (1기) |
527
|
3,341
|
|
폐지 계획(‘09~’22) |
- |
53 (3기) |
154 (6기) |
182 (13기) |
-
|
388
|
|
설비 용량(‘22년 기준) |
3,292 (32기) |
2,942 (53기) |
2,306 (51기) |
359 (15기) |
1,190
|
10,089
|
* 발전설비용량은 준공이행율 및 피크기여도 등을 고려한 실효용량 기준
* 기타는 양수, 신재생에너지(수력포함), 집단에너지 설비임
□ 이에 따라, ‘22년 발전원별 설비비중은 원자력은 33%로 올해(24.8%)보다 대폭 상승되는 반면, 석탄 및 LNG의 경우 각각 29%와 23%로 올해에 비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ㅇ 발전량비중은 원자력이 올해(34%) 보다 대폭 증가한 48% 수준으로, LNG가 올해(22%) 보다 대폭 하락한 6% 수준으로 전망됨
< 발전원별 전원구성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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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