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진경선 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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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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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량측정분야 국제표준화를 위한 ISO 기술위원회 총회 한국 개최 확정
(2004년 폐쇄관의 유량측정분야 국제회의 한국 개최로 낙후된 유량계 제조기술의
선진화 기틀마련 및 정밀측정에의한 소비자이익 보호)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김동철)은 폐쇄관의 유량 측정분야(ISO/TC30) 국제표준을 검토 제정하기 위한 ISO/TC30 국제표준화 회의를 2004년 9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발표하였다.
□ 폐쇄관의 유량측정은 소비자의 이해와 직결되는 원유, LNG, 수도, 가스, 석유, 휘발유 등의 유량을 폐쇄관에서 측정하는 방법을 총칭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제조 및 측정기술을 국제적으로 표준화시켜 공유토록 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유도하고 정밀측정에 의해 국제무역에서 정확한 상거래를 유지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이익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게된다.
현재 폐쇄관의 유량측정분야는 미국, 영국 등이 첨단 측정방법 및 기술을 개발하여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실정이며 한국, 일본, 중국 등이 발빠르게 뒤따르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초음파 유량계에 의한 측정방법』을 개발하여 국제 표준(안)으로 제안하였으며 우리의 제안이 국제 표준으로 채택될 경우 우리나라가 유량분야 국제표준을 주도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연간 150억불에 이르는 유량계 세계시장을 무대로 우리나라의 수출이 크게 신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 2004년에 개최될 국제회의는 세계 40여개국 전문가 130여명이 참석하여 국제 표준 규격(안)에 대해 자국의 검토 의견을 제시할
예정으로서 기술위원회 총회 개최를 통해 우리나라가 유량분야 표준기술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은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