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중 최대전력수요 4,431만㎾, 예비율 15.9%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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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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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중 최대전력수요 4,431만㎾, 예비율 15.9% 기록
수도권은 1,799만㎾로 예비율 9.0% 기록
ㅇ 금년 7월중 최대전력수요는 4,431만㎾를 기록(7.25일)하였으며, 당일 공급능력은 5,135만㎾로 공급예비율이 15.9%을 기록함으로써 전력수급이 비교적 안정되게 추진되었음
ㅇ 주별 최대전력수요 실적을 보면 첫째주(7.4일)에 4,362만㎾를 기록하여 작년도 최대수요를 갱신하였으며, 둘째주에는 4,251만㎾로 수요가 감소하였고, 셋째주(7.15일)에는 4,377만㎾로 재차 최대수요를 갱신하였으며, 넷째주(7.25일)에는 4,431만㎾로 금년도 최대수요를 기록하였음
ㅇ 7월중 전력수급이 비교적 안정되게 추진된 이유는
- 태풍과 장마의 영향으로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자주 와서 습도는 높았으나 냉방수요가 많은 수도권의 기온이 최대전력수요를 기록한 시간대에 32℃를 넘지 않아 전력수요가 비교적 크게 증가하지 않았고
* 최대전력수요시 수도권 기온 : 7.4일 32℃, 7.15일 29℃, 7.25일 31℃
- 7월 최대전력수요를 기록한 7.25일에 전력수요관리를 통하여 167만㎾의 피크를 억제하였으며(수요관리를 하지 않았을 경우 최대전력수요는 4,598만㎾ 추정) 전력설비의 고장을 최소화하여 공급능력을 충분히 유지한 결과로 보임
*첨부: 보도참고 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