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경제동향보고(8.10)
- 담당자미주협력과장 김창룡
- 담당부서미주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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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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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 주간경제
ㅇ 최근 각종 경제지표 악화에 따라 주식시장 침체가 소비, 투자, 고용 등 실물경제를 위축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다시 대두
- 7월 Conference Board 소비자신뢰지수(7.30): (6월)106.3 (7월) 97.1
- 경제성장률(7.31, 상무부): (1/4) 5.0% (2/4분기) 1.1%
- 7월 시카고 제조업 지수(7.31): (6월) 58.2 (7월) 51.5
- 7월 ISM 제조업 지수(8.1): (6월) 56.2 (7월) 50.5
- 6월 건설지출(8.1, 상무부): (5월) -2.0% (6월) -2.2%
- 7월 실업률(8.2, 노동부): (6월) 5.9% (7월) 5.9%
- 6월 공장수주(8.2, 상무부): (5월) 0.6% (6월) -2.4%
ㅇ 재침체(Double-Dip)론이 재연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미국경제가 당초 예상보다 성장이 저하되기는 하겠지만 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적다는 것이 대체적인 분석
- 재침체론은 주가하락 및 주택시장 거품붕괴시 자산감소에 따른 소비 위축가능성과 회계부정사건 및 주식시장 침체에 따른 기업의 자금조달 어려움으로 투자 회복곤란 등을 지적
- 긍정론자(주로 미국경제정책 담당자)들은 저금리, 저물가, 생산성 지속증가 등을 들어 기본적으로 미국경제의 퍼더멘틀이 강하다고 주장
*첨부: 상무관 해외경제동향보고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