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황윤길
- 담당부서재료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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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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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 개최 |
□ 임채민 지식경제부 제1차관은 ‘09.1.8(목) 2009년도『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ㅇ 지난해 대외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석유화학업계가 사상 처음 300억달러를 돌파(322억달러)하고, 무역수지 200억달러의 흑자를 달성하여 우리 경제성장의 버팀목이 되어준 점에 대해 격려하고,
ㅇ 올 한해에도 무역환경은 어렵지만, 원화약세와 각국의 내수부양 등 기회요인이 많으므로 수출확대를 통해 경제난 극복에 석유화학업계가 적극 앞장서 주길 당부함
□ 임차관은 이날 신년사에서, 석유화학산업의 글로벌 환경은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부진 속에서 첨단기술을 앞세운 선진국 제품과 원가경쟁력으로 무장한 중동․중국발 제품들의 샌드위치 공세가 거세지고 있고,
ㅇ EU REACH, 기후변화협약 등 글로벌 이슈가 제기됨에 따라 에너지․환경측면에서도 기업부담 또한 더욱 커질 전망이므로
ㅇ 지금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지혜를 모아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구조 선진화와 21세기 메가트랜드인 자원순환형․환경친화형 산업구조로 전환이 시급함을 강조하였음
□ 또한, 급변하고 있는 대내외 경영여건 속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업계 스스로가 사업교환, 합병 등 다양한 방식의 구조조정 노력을 통해 선진 산업구조로 탈바꿈해야 할 것이며,
ㅇ 제품의 고부가가치화 및 친환경․저에너지 녹색기술개발 등을 통해 에너지 저소비형 산업으로 전환해야 함을 당부하였음
□ 정부도 민간 자율의 구조조정 촉진을 위해 최대한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친환경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것임을 밝힘
* 주요 참석자 : 석유화학공업협회 허원준 회장 등 130명 (붙임 참조)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