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문철환
- 담당부서미래생활섬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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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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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섬유업계 신년회 개최 - 한승수 국무총리, 섬유가 어려운 우리경제에 날개를 달아주길 당부 - 섬유수출 140억불(전년대비 5.3%), 무역수지 46억불 달성 |
□ 섬유산업의 힘찬 도약을 위한 ‘희망과 다짐’ 행사인 ‘2009년도 섬유업계 신년회’(한국섬유산업연합회 노희찬 회장)가 2009.1.8(목) 17:00~,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한승수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ㅇ 이번 신년회는 지식경제부 이윤호 장관, 한국무역협회 이희범 회장, 대한무역진흥공사 조환익 사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정장선 위원장, 예산결산위원회 이한구 위원장, 섬유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 섬유업계는 금융위기로 인해 미국, EU 등 주요 섬유시장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금년도 수출목표 140억불(무역수지 46억불)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ㅇ 섬유업계는 이를 위해 ① 다양한 신소재 개발로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촉진, ② 섬유스트림간 협업체제 구축을 강화해 구조혁신 실현, ③ IT, BT, NT 등과의 융합을 통한 신성장동력 창출 등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 한승수 국무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옷이 날개’란 말이 있듯이 섬유업계가 어려운 우리경제에 날개를 달아 주길 희망‘하면서
ㅇ ‘이태리와 같은 최고급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국가 되고, 미국이나 독일처럼 첨단기술을 응용한 산업용섬유 생산국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정부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