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도의 가스압력용기 국제표준 제정
- 담당자이희태 사무관
- 담당부서자본재산업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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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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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도의 가스압력용기 국제표준 제정
- 국제표준화기구(ISO) "가스압력용기 기술위원회" 서울에서 개최 -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고압가스용기 설계·제조에 관한 기술 위원회(TC58/SC3) 2002년 총회가 9월3일부터 4일간 워커힐호텔에서,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주최로 개최된다.
- 미국, 유럽무역협회, 영국 등 19개국이 50여명의 국가표준기관 전문가와 공인검사기관 책임자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한다.
- 가스압력용기는 수출시장에서 안전성을 최우선시하는 품목으로, 자국기술을 중심으로 국제표준이 제정된 나라는 세계시장을 쉽게 장악할 수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9건의 제품표준(사용용도별, 재료별)과 2건의 검사방법을 제정키 위해, 각국의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된다.
우리나라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알루미늄압력용기 기준 (ISO/DIS 20703)이 작년총회에서 초안(Committee Draft)으로 승인받고, 이번총회에는 준국제표준(Draft International Standard)으로 심의 받는다.
- 앞으로 최종안(Final Draft International Standard)으로 심의를 거쳐 ISO의 정식표준으로 채택이 예상되는 내년이후에는, 강재(鋼材)LPG용기를 경량화한 대체품목으로 우리나라의 알루미늄제 용기가 국제시장에서 독점이 예상되는 유리한 입장에 있게된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