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출 판로, 중남미로 개척한다
- 담당자김혜련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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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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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출 판로, 중남미로 개척한다 - 지식경제부, “중남미 수출기업 CEO 초청 간담회” 개최 - - 중남미의 인프라, 자원 개발에 맞춰 플랜트 수출 집중 지원 - |
⃞ 수출위기 타개를 위해 지역별 수출확대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있는 지식경제부는 최근 중국에 이어, 이번에는 중남미 시장에 대한 수출확대방안에 대해 업계와 논의함
⃞ 지식경제부는 30일 중소기업회관에서 “중남미 수출기업 CEO 초청 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세계 경제 위기에도 불구 29.0%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한 중남미 시장을 공략하여 현 수출위기를 돌파한다는 전략을 밝힘
ㅇ 중남미는 2004년 이래로 연평균 30%에 달하는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지역임
* 대중남미 수출 증가율: (’04)31.4%→(’05)29.6%→(’06)37.4%→(’07)25.2%→(’08)29.0%
ㅇ 지식경제부는 이러한 수출 증가세를 견지하고, 미국, EU 등 기존 주력시장에서 감소하는 수출을 만회하기 위해, 중남미 지역으로는 최초로 올해 400억불 이상의 수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움
⃞ 중남미를 타겟 시장으로 잡은 이유에 대해 지식경제부 정재훈 무역정책관은
ㅇ “중남미는 세계 경기 침체에도 불구, 인프라 구축, 자원 개발 등 투자 수요가 꾸준하여 플랜트 및 건설 기자재 등 우리기업의 진출 기회가 많은 지역”이라고 언급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