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황수성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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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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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기업 대부분이 매출이 발생하는 성장기에 진입
- 2002 실태조사 결과, 산업화 진전으로 매출액 급증 -
□ 산업자원부(장관 辛國煥)가 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金完柱)를 통해 국내 142개 바이오벤처기업을 조사한 결과,
ㅇ 대다수 기업이 제품생산 등 매출이 발생하는 성장기에 진입하여, 2001년 평균 매출액은 23.7억원이며, 금년에는 작년보다 115% 성장하여 51억원이 될 것으로 조사됨
* 매출액(평균) : (''''00년) 14.7억원 → (''''01년) 23.7억원 →(''''02년 전망) 51억원
- 2001년도 10억 이상인 기업 수 : (''''00년) 31개사 → (''''01년) 51개사
* 성장단계별 분포: 창업초기(1%)→연구개발기(26%)→성장기(65%)→성숙기(8%)
- 약 49%의 기업이 생산공장을 보유
□ 실태조사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ㅇ 우선 2002년 상반기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의 평균 모습은 대부분 40대가 창업하여 자본금 15억원, 고용인원 21명, 연간 매출액 23.7억원, 5건 이상의 특허권을 보유 또는 출원중인 것으로 조사됨
* 창업자 연령 : 30대(16%), 40대(65%), 50대(15%), 60대(4%)
* 자본금(평균) : (''''01년) 12.5억원 → (''''02.상) 15억원, 20% 증가
* 상근 종업원 수 : 평균 21명
- 10명 미만(26%), 10∼30명(56%), 30∼50명(10%), 50명이상(8%)
* 특허권 보유·출원 건수 : 94%의 기업이 특허권을 보유 또는 출원중이며 이중 59%의 기업은 5건 이상
ㅇ 또한, 주로 생물의약 및 바이오식품 분야에 종사하고, 수도권과 대전지역에 밀집되어 있음
* 업종분포 : 생물의약(33%), 바이오식품(22%), 생물농업(11%), 생물화학(11%) 순
* 지역분포 : 서울(33%), 경기(22%), 대전(21%), 강원(4%) 순
*첨부: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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