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권현철
- 담당부서수출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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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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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수출입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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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침체, 조업일수 감소 등으로 수출이 크게 감소 - 수입은 유가 하락 등으로 ‘98.7월 이후 가장 큰 감소세 기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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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輸出은 전년동월대비 △32.8% 감소한 216.9억달러,輸入은 △32.1% 감소한 246.6억달러로 貿易收支는 △29.7억달러 적자 기록
< 1월 수출입실적(잠정, 통관기준, 백만달러, %) >
ㅇ무역수지가 1개월 만에 다시 적자로 반전한 것은 전세계적인 경제침체에 따른 해외 수요 급감에 기인
- 수출비중이 높은 중국(21.7%)․미국(11.0%)․일본(6.7%)․홍콩(4.7%)․싱가폴(3.9%)․대만(2.7%) 등 6대 국가(50.7%)의 대외 수입이 최근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수출 감소에 큰 영향
* 주요 국가 수입추이(%) : (중국)11월 △17.9→12월 △21.3, (미국)10월 2.6 →11월 △16.0, (일본)11월 △14.4→12월 △21.5, (홍콩)10월 11.2→11월 △17.7, (싱가폴)11월 △7.6→12월 △11.1, (대만)11월 △13.4→12월 △44.1
ㅇ 특히 1월은 설 연휴 영향으로 전년동월(‘08.1)보다 조업일수가 2.5일이 감소하여 수출, 수입 모두 감소세가 큰 폭으로 확대
- 또한, 월초 자동차․전자업체의 조업중단 및 설 연휴를 전후한 조선․자동차업체의 집단휴가 등이 수출 감소에 영향
* 업체별 조업중단 및 감산 : (LG디스플레이)12.24~1.4 (하이닉스)12.25~1.4 (GM대우)12.22~1.4 (기아차)12.20~1.4 (현대차)12.26~1.11(5일이후 부분감산)
ㅇ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실물경제 침체가 선진국․개도국 구분 없이 계속 심화되고 있어 당분간 수출감소세는 지속될 전망 | |||||||||||||||||||||||
□ 輸出은 선박류를 제외한 주력품목의 수출부진과 대양주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수입수요 감소로 △32.8%의 사상 최대폭의 수출감소세 기록 (‘01.7월 △21.2% 수출감소 기록)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