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복구(전기부문)에 민·관·군의 긴밀한 협조체체 구축
- 담당자최영학 사무관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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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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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전기부문)에 민·관·군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 금번 제15호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엄청난 피해가 난 가운데 전력설비의 파손으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125만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으나, 한국전력공사·산자부·국방부 등에 의한 민·관·군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으로 전력설비의 신속한 피해복구에 기여
□ 금번 재해에서 산사태, 도로유실 정도가 심한 강릉시 등의 영동 산간지역, 김천 지역 등은 도로복구의 지연 및 미확보로 복구가 계속 지연되었으나
ㅇ 지난 9.2일 강릉 수해지역 현지를 방문한 산업자원부 임내규차관과 국방부 권영효차관간 필요시 군부대 헬기의 지원을 합의함에 따라,
- 육군 00군단 작전참모 및 한전 양양지점장 등이 참석한 실무협의를 거쳐,
- 한전은 피해지역 실태조사에 8군단 헬기(UH-60)을 이용하여 2차례 항공순시 지원을 받고,
- 강릉 주문진읍, 왕상리 등에는 헬기를 동원 비상발전기 및 복구인력을 투입하여 고립지역 주민들에게 생활필수 전력을 공급
- 또한 김천시 증산면, 삼척시 가곡면·노곡면 등에는 산림청과 협의하여 산림청 소속 헬기를 이용하여 비상발전기 및 자재를 투입하여 신속한 복구를 지원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