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종찬 주무관
- 담당부서디지털전자산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839
- 첨부파일
가전업계 수해지역 특별서비스 실시
-태풍 "루사"로 피해입은 수재민의 상처치료를 가전업계도 동참-
◈ 특별서비스팀 수해지역에 급파하여 전자제품 무상 서비스점검 및 부품수리교체 추진
◈ 주민의 식수지원을 위해 소방차 및 물탱크 투입
◈ 침수로 더렵혀진 의류세척을 위해 빨래방(세탁기) 지원
□ 최근 가전3사에서는 금번 제15호 태풍 "루사"가 남기고 간 커다란 상처를 빨리 씻게 하기 위해 9.1일부터 수해지역에 특별서비스를 본격 가동하여 수재민의 시름을 들어주고 있다.
□ 가전3사는 9.1일부터 9.8일 현재 수해가 심한 강원도, 경북, 남부지역 등에 135개 거점(POST)을 설치하고 연인원 8,951명의 특별서비스 지원인력과 특장차, 소방차 등의 장비를 투입하여 주민이 제일 필요로 하는 식수공급은 물론 수재로 못쓰게된 가전제품에 대해 특별서비스점검 및 부품무상수리를 18,600여건 실시하였으며 거점지역에 빨래방(세탁기)을 운영하는 등 수해복구에 앞장섬으로써 수재주민으로부터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 가전업계별로 특별서비스 주요 추진실적을 보면
ㅇ 삼성전자는 상무를 단장으로 하여 피해가 가장 많았던 강릉, 속초, 동해, 순천, 양산, 구미 등에 24개 거점(POST)을 설치하고 총 1,300여명을 인력을 파견하여 가전제품 특별서비스점검 및 부품무상수리 실시(9.8일 현재 15,000건을 접수받아 12,000건 처리), 수재민의 식수 공급을 위해 소방차 및 물탱크 지원하였으며, 또한 수재민의 의류세척을 위해 빨래방을 설치하여 대민지원활동 전개
ㅇ LG전자는 수해피해지역을 5개권역(강원, 경남, 충청, 경북, 전남)으로 나누어 30개 거점(POST)을 설치하고 670여명의 봉사인력을 파견하여 가전제품 특별서비스점검 및 부품무상수리 실시(9.8일 현재 14,200건 처리), 수재민의 식수 공급을 위해 강원지역에 소방차 3대 지원하였으며, 또한 수재민의 의류세척을 위해 POST지점에 빨래방을 운영하는 등 대민지원활동 전개
ㅇ 대우전자도 수해피해지역을 5개권역(강원, 경남, 충청, 경북, 전남)으로 나누어 81개 거점(POST)을 설치하고 450여명의 봉사인력을 파견하여 가전제품 특별서비스점검 및 부품무상수리 실시(9.8일 현재 2,400여건 처리), 수재민의 의류세척을 위해 강원지역(강릉, 양양)에 빨래방을 운영하는 등 대민지원활동 전개
*첨부: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