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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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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충북에 반도체 및 전자부품 센터 설립 추진
□ 산업자원부는 반도체 장비 및 부품산업 및 전자부품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북 오창산업단지에 「반도체 장비 및 부품테스트 센터」와 「전자정보부품산업 지원센터」를 설립할 계획임.
ㅇ 이를 위해 산자부는 「반도체 장비 및 부품테스트 센터」 설립에 2006년까지 5년간 총 428억원(국비 346억, 지방비 52억, 민자 30억)을 투입하고,
ㅇ 「전자정보부품산업 지원센터」에는 2006년까지 5년간 총 157억원(국비 109억, 지방비 34억, 민자 14억)을 투입할 계획임.
□ 「반도체 장비 및 부품테스트 센터」는 120평의 클린룸, Wet Station 등 120여개의 테스트 장비을 구축하여 장비 및 부품 성능 테스트, 단위공정, 물성분석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ㅇ 아울러, 신뢰성 시험 및 분석 교육, CAD/CAM 교육, 장비 사용법 교육 등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성능 테스트 및 시험·분석관련 전문가를 양성하고, 공동 R&D, 기술정보 교류사업, 정보망 구축 등의 사업도 병행 추진할 계획임.
ㅇ 동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동센터는 충북지역에 위치한 하이닉스, 동부전자, 암코어, 칩팩코리아 등 반도체 소자업체와 60여개의 반도체 장비 및 부품관련 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 경제적 기대효과 : 총생산 1,054억, 고용창출 1,183명
ㅇ 기반이 취약한 국내 반도체장비 및 부품 등 연관산업의 기술력 향상과 국산화율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 : 전공정장비 7%, 조립장비 36%, 검사장비 11%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