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효진
- 담당부서기후변화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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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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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17일석간) 기후변화정책팀, 제4차 기후변화대책 Week 개막.hwp [13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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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자발적 기후변화대응에 적극 나서다
- 청계광장서 제4차 기후변화협약대책 Week(2.17~21) 개막 -
- ‘탄소시장의 날’, ‘탄소배출권 세미나’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
□ 지식경제부는 2.17~21일 열리는 기후변화협약대책 Week를 통해 산업계가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대응에 적극 나서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임
ㅇ 교토의정서 발효(‘05.2.16)를 계기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과 대응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된 기후변화협약대책 Week는 올해 4회째를 맞았음
ㅇ 특히 올해가 발리로드맵*에 따라 교토의정서 이행기간(’08~‘12) 이후의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국제적 논의가 본격화되고 마무리될 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깊음
* 제13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07.12.3)에서 채택된 교토의정서 이행기간(‘08~’12) 이후의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협상 구상도로서, 이에 따르면 ’13년 이후 국가의무부담 관련 논의를 ‘09년 코펜하겐 당사국총회에서 마무리할 예정
< 산업계와 9개 시민단체가 함께 하는 개막식 >
□ 2.17(화) 서울 청계광장에서 일반시민의 참여속에 열린 개막행사에는 이인기 국회 기후변화특위 위원장, 김형국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가하여, 대한상의 등 산업계, 한국소비자연맹 등 9개 시민단체와 함께 적극적 기후변화 대응을 선언하였음
ㅇ 대한상의를 중심으로 한 산업계는 ‘지역별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실천 선포식’을 갖고, 지역단위로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활동실적을 관리하고 공개하며, 자율적으로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관리할 것임을 밝힘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