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협력하여 동북아를 국제 탄소시장 허브로!
- 담당자박현종
- 담당부서기후변화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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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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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협력하여 동북아를 국제 탄소시장 허브로! - ‘동아시아지역 탄소시장 활성화 국제심포지엄’ 개최 - |
□ 제4차 기후변화대책 Week*(2.17~20) 행사를 맞아 2월 18일(수) 오후 2시부터 COEX 컨퍼런스센터에서 ‘동아시아 지역의 탄소시장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함
* 기후변화대책 Week : 교토의정서 발효일(‘05.2.16)을 기념, 기후변화 관련 정부 정책, 추진방안 등을 소개하며 산업계․민간 등의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홍보
ㅇ 동 심포지엄은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국내외 산․학․연 및 금융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였으며, 주요 탄소배출국의 탄소시장을 주도하는 전문가가 함께하는 최초의 국제행사라는 점에서 더 의의가 있음
□ 우선, 동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韓․中․日의 탄소시장 전문가는 자국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탄소시장 준비․참여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함
ㅇ 한국은 지식경제부 여한구 기후변화정책팀장이 “국내 온실가스 감축활동 및 탄소시장 준비현황”을 통해, 자발적 감축실적을 중심으로 한 현재의 자발적 탄소시장에서 정부협약*(NA; Negotiated Agreement)으로의 단계적 추진 등 정부의 정책방향을 소개함
* 정부협약 : 기업이 정부와 감축목표를 협의하여 설정, 목표를 초과달성한 기업은 배출권을 부여받고, 이를 목표 미달 기업 등에게 판매 가능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