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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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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국전자전(KES 2002) 개막
- 디지털 미래의 창, 한눈에 조망 -
□ 전자산업진흥회(회장 : 구자홍)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 하는 아시아·태평양 4대 전시회중 하나인 「2002 한국전자전」이 10월 8일(화) 14:00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 박상규 국회 산업자원위원장, 구자홍 한국전자산업진흥 회장 등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성황리에 개막됨.
ㅇ 금년 33회째를 맞은 이번 한국전자전은 「디지털 미래의 창」 (Window to the Digital Future)」주제로 10. 8(화)∼10. 12(토)까지 5일간 개최될 계획임.
□ 이번「2002 한국전자전」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일본, 중국 등 15개국 450개 업체(160개사)에서 최근에 개발된 디지털 신제품 등 6만점을 대거 출품하고 있음.
ㅇ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선명 고화질 HD급 63인치 PDP TV, DLP 방식 3세대 61인치 프로젝션 TV, 동기식 IMT-2000 카메라 내장 컬러폰, DVD 플레이어 등 세계 일류기술 제품은 물론,
ㅇ DVD 홈시어터시스템, 초슬림 팬티엄4 노트 PC, 32배속 RW 콤보드라이브, 42인치 LCD TV 등 디지털 멀티미디어제품 및 유기EL, TFT-LCD, 컬러휴대폰, 지능형 복합단말기, 디지털 셋탑박스 등 최첨단 디지털 제품이 전시되고 있어 향후 전자산업의 발전방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음.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