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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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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참고자료) 유전개발과, 한-이라크 정상, 35.5억불 규모의 SOC 건설과 유전개발 연계사업 합의.hwp [82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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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라크 정상, 35.5억불 규모의 SOC 건설과 유전개발 연계사업 합의 - 에너지자원 협력 사상 최초로 양국 정상간 MOU 체결 예정 - - 이라크와의 전면적 에너지자원 협력의 전기 마련 - |
□ 이명박 대통령은 2.24(화) 오전 국빈 방한중인 탈라바니 이라크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이라크 남부 바스라 인근 유전개발과 이라크 SOC 건설을 연계하는 사업에 합의
ㅇ 당일 오후 양국 관계 장관간의 실무 협의를 거쳐 19:00 국빈 만찬 전에 양국 정상간 합의사항에 대한 MOU를 체결할 예정
ㅇ MOU는 한국은 이라크의 경제재건에 필요한 SOC 인프라 건설 및 관련 물품을 제공하고, 이라크는 한국이 필요로 하는 유전 개발․생산광구 부여 및 한국 기업의 이라크 유전개발 사업기회 제공 등을 포괄적으로 약속한 것임
- 사업 규모는 총 35.5억불이며, 양측은 ‘09.6월까지 세부적인 사항을 협의하여 최종 계약을 체결키로 하였음
□ 양국 정상간 합의 및 MOU 체결 의미
① 우리기업이 세계 3위(1,150억배럴) 원유 매장국인 이라크의 남부 유전지대인 바스라 인근의 개발․생산유전을 확보하는 계기
- 우리나라 원유 수입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세계 최대 산유지역인 중동지역에서 처음으로 확보하는 개발/생산유전이며, 생산되는 원유는 바로 국내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