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권현철
- 담당부서수출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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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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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수출입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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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침체에도 불구, 33억달러의 무역수지 흑자 기록 - 수출은 환율 효과, 조업일수 증가 등으로 전월보다 크게 개선(19.3%↑) - - 수입은 유가․원자재가 하락 등으로 큰 폭의 감소세 지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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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輸出은 전년동월대비 △17.1% 감소한 258.5억달러, 輸入은 △30.9% 감소한 225.5억달러로 貿易收支는 33.0억달러 흑자 기록
< 2월 수출입실적(잠정, 통관기준, 백만달러, %) >
ㅇ 지난달 무역수지 적자(△33.6억달러) 이후 1개월 만에 두 자릿수의 무역수지 흑자로 전환된 주요 원인으로는,
- 선박류의 수출호조, 환율효과에 따른 가격경쟁력 제고, 수출보험․해외마케팅 등 수출지원 대폭 확대, 조업일수 증가(2일) 등으로 수출액이 전월보다 44.8억달러 증가하고, * 선박류 수출(억달러) : (‘08.2) 28.7 (’09.1) 26.3 (‘09.2) 42.3(47.4%↑) * 환율(₩/$) : (‘08.2) 944.4 (’09.1) 1,354.7 (‘09.2) 1,440.2(52.5%↑) * 수출보험지원(조원) : (‘08.2) 7.7 (’09.1) 10.1 (‘09.2) 10.5(35.8%↑) * 수출신용보증(백억원) : (‘08.2) 6.8 (’09.1) 22.8 (‘09.2) 27.4(303.4%↑) - 유가․원자재가 하락 및 소비 부진 등으로 수입액이 전월보다도 △21.7억달러 감소한 것에 기인
ㅇ 3월 이후에도 해외수요 급감에 따른 수출감소세는 불가피하나, 선박수출 호조 지속, 환율 효과, 정부의 수출총력지원 등으로 수출이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 원유․가스 등의 수입감소세는 계속되어 무역수지 흑자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
□ 輸出은 13대 주력품목중 선박류가 47.4%의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무선통신기기는 4개월 만에 증가세(3.1%)로 전환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