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특구, 핀란드의 세계적 공공연구기관 유치
- 담당자하현기
- 담당부서기획총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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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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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핀란드의 세계적 공공연구기관 유치 - ETRI-VTT(핀) 공동 R&D센터 설립 - |
□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핀란드의 세계적 공공연구기관인 VTT*의 R&D센터를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 VTT: 핀란드어 "Valtion Teknillinen Tutkimuskeskus"(국립기술연구센터)의 약어, 2,700명 이상의 연구인력과 3억3,000만달러(’06년 기준)의 연구비 보유
□ VTT는 ETRI와 공동으로 「ETRI-VTT 공동연구센터」를 대덕특구에 설립하며, 3.4일(수)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ㅇ 공동연구센터는 유비쿼터스 시대의 킬러 어플리케이션* 발굴 및 기술개발에 필요한 핵심 R&D기능을 담당하게 되며,
* killer application: 시장이나 세상 판도를 바꿀만한 획기적인 기술 또는 제품
ㅇ 개발된 서비스 모델 및 기술은 한국시장을 테스트베드로 삼아, 공동연구센터를 거점으로 글로벌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금번 VTT 유치는 대덕특구의 R&D역량을 재차 인정받은 것으로, 공동연구를 통한 인력과 기술의 교류 뿐만 아니라, 글로벌사업화의 기틀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ㅇ 지식경제부는 앞으로도 대덕특구와 해외기관과의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대덕특구의 국제화를 통한 연구성과 창출에 적극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