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성택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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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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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첨단기술 경영사례 한자리에 모인다
-최초의 한중일 하이테크 비즈니스 포럼...
-한국산업기술재단 16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정보통신, 생명과학, 에너지환경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 첨단기술 사례 대규모 보고대회인 한중일 하이테크 비즈니스 포럼이 처음으로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 일본, 중국 세 나라의 정부와 지원단체, 기업 대표자들 250명이 모여 진행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첨단분야의 기술혁신 전개와 경영사례들이 대거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기업들은 포럼 현장에서 투자상담회를 겸한 행사도 병행한다.
16일 오전 9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막, 사흘간 진행될 이번 포럼은 산업자원부(www.mocie.go.kr)와 한국산업기술재단(www.kotef.or.kr)이 주관하며 중국의 과학기술협회, 일본의 산업기술총합연구소가 공동기획하여 마련되었다. 포럼의 주의제는 각국 첨단기술 개발동향과 정책, 삼국간 기술협력 방안 등이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한중일 세 나라의 산업기술 진흥을 담당하는 정부부처의 지원하에 관련 공공단체가 연합하여 기획했다는 점이다. 한국의 산업기술재단과 중국과학기술협회, 일본산업기술총합연구소는 기업의 기술개발과 확산을 지원하는 민관협동 기구이다. 중국과학기술협회는 회원이 430만명, 산하 단체가 183개에 이르는 중국의 대표적인 과학기술전문가 단체이고 일본 산업기술총합연구소는 일본내 15개 산업기술 유관기관이 연합하여 2001년에 설립된 최대 규모의 국립연구기관이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