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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 개설이후 시장참여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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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 개설이후 시장참여 활발
(시장참여 발전설비도 5천만KW초과)

□ 전력산업구조개편 초기단계인 현행 발전경쟁시장에서도 발전소 건설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는 등 시장참여설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5천만KW를 넘어선 5,083만KW에 이르렀음.

  ㅇ이는 2001년 4월 시장개설 당시에 비해 13.4%, 2001년말에 비해서는 6.2%증가.
    - 설비용량 : (''01.4) 4,493→(''01.12) 4,796→(''02.9) 5,093만KW
  ㅇ국내 총 계통설비 5,380만KW의 94.7%에 해당
    - 전기사업법상 발전사업자는 전력거래소를 통하여 거래를 하도록 규정
    - 다만, 전력시장 개설 이전에 한전과 공급계약을 체결한 PPA사업자는 종전계약대로 PPA를 유지할 수 있고, 제주도를 제외한 도서지역은 전력시장에서 거래를 하지 않아 차이가 나는 것임.
  ㅇ또한, 시장참여설비중 62.2%인 3,166만KW가 기저발전설비(원자력, 석탄)이고 나머지는 일반발전설비임.
    - 원자력 : 1,572만KW, 석탄(국내탄 포함) : 1,594만KW

□ 한편, 전력시장 개설이후 6개 발전회사 외에 총 15개 민자발전사업자가 신규로 시장에 참여(1,501.44MW)하여 거래하고 있음.

  ㅇ전력시장 신규 참여현황
    - 집단에너지사업자 : 4개사(229.4MW)
    - 소수력발전사업자 : 6개사(12.48MW)
    - 자가용설비설치자 : 2개사(1,013.50MW)
    - 발전사업자 : 3개사(246.06MW)
  ㅇ향후 PPA사업자의 시장참여, 대체에너지개발 촉진 등을 통하여 시장참여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첨부: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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