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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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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장관, Philips 회장에 對韓투자 확대 당부
- HP, MS, BASF, Allianz, BMW CEO에게 한국투자홍보 예정 -
□ 신국환 산자부 장관은 10.19일 힐튼호텔에서 방한중인 Royal Philips Electronics Gerard J. Kleisterlee 회장과 조찬을 함께 하고 향후 對韓투자 확대 및 지역본부 이전 등 한국경제와의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여 주기를 당부하였다.
ㅇ 이 자리에서 신 장관은 Philips社가 TFT-LCD, 디스플레이, 자동차조명 등 다양한 분야에 대규모로 한국에 투자한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 향후 디지털 가전제품 부분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Philips社와 한국이 투자확대, 기술제휴 등 상호 win-win 전략을 펼쳐나가자고 제안하였다.
□ 신장관은 10월 들어 GE Jeffrey R. Immelt 회장(1일) 및 Du Pont Charles. O. Holliday. Jr 회장(10일) 등과 면담을 가졌고, 이 날 Philips회장 면담 이후에도 10월중 한국을 방한하는 Microsoft Orlando Ayala 수석부회장(21일), Hewlett -Packard Carleton Fiorina 회장(31일) 등을 연쇄적으로 면담할 예정이다.
ㅇ 또한 11월 독일을 방문하여 뮌헨에서 대규모 한국경제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BASF Jurgen Hambrecht 차기 회장 내정자, Allianz Henning Schulte-Noelle 회장, BMW Helmut Panke 회장 등을 만나 對韓투자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 신장관은 투자결정권을 지닌 이들 CEO와의 면담을 통해 경제특구 지정, 외국인 경영·생활환경 개선 등을 통해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만들 것임을 천명할 예정이다.
ㅇ 한편, 신장관은 지난달에도 투자은행, 컨설팅/회계법인 임원진, 해외 기관투자자 등을 상대로 한국경제를 IR하는 등 미국경제의 불안과 전세계적인 투자심리 위축 등 악화된 투자유치 환경을 타개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