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까지 전기화재 비율을 15%대로 획기적으로 감축
- 담당자천영길 사무관
- 담당부서에너지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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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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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까지 전기화재 비율을 15%대로 획기적으로 감축
- 제5회 전기안전촉진대회서 전기안전문화를 선진국수준으로 정착 결의 -
□ 산자부는 2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辛國煥 산자부 장관, 朴尙奎 국회 산자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전기안전관련 업계 종사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전기안전촉진대회를 개최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 金永大)가 주관한 동 행사는 전기안전분야 종사자에 대한 유공자 포상 및 전기안전결의문 채택을 통해 책임의식 제고 및 범국민 전기안전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95년부터 개최하고 있음.
□ 우리나라는 전기재해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나는 국가들중 하나로서 지난해 전기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458명으로 전체 재해중 19.3%, 재산손실은 전체 재해중 40%인 679억원에 달함
□ 辛장관은 치사를 통해 수상자 및 전기사고 방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전기산업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 우리나라 전기화재가 ''''01년말 기준 총 화재중 34.0%를 차지하고 있으며,
- 다른 나라와 비교해보더라도 미국의 2.4배, 일본의 2.8배나 되는 등 전기안전관리에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고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2010년까지 전기화재 점유율을 선진국 수준인 15%대로 대폭 낮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