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태현
- 담당부서실물경제종합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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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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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10일조간) 실물경제종합지원단, 발로뛰는기업애로발굴,해결사례가 늘고 있다.hwp [20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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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기업애로 발굴, 해결사례가 늘고 있다 - 실물경제종합지원단 출범 100일간 544건 애로발굴, 303건 해결 - 중소기업 유동성 애로 해결비율(60%, 271건 중 161건 해결)증가 추세 |
□ 지식경제부(장관 : 이윤호)는 ‘08.12.1일 출범한 실물경제종합지원단*(단장 : 임채민 1차관, 이하 ’지원단‘)이 산업현장에서 발굴한 기업애로의 성공적인 해결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발표
*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기존 기업도우미센터(6명)를 확대 개편하여 민관 전문가가 현장에서 분야별 기업애로 발굴, 해결 지원
민간전문가 파견기관 : (유동성) 중기청, 중진공, 기보, 신보, 수보, 기업은행, 국민은행, (입지․창업) 산단공, (애로발굴) 중기중앙회
ㅇ 출범 100일을 맞이한 지원단은 그동안 전국을 대상으로 200여개 업체에 대한 현장방문 등을 통해 총 544건의 경영애로를 발굴, 303건을 해결하고 148건은 관련기관과 해결방안을 모색중임
* 기업애로 유형 : 금융애로 271건(50%), 기술․판로 77건(14%), 세제․규제 76건(14%), 입지․기반시설 48건(9%), 인력 30건(6%), 기타 42건(8%) 등
- 최근 중소기업 자금유동성이 악화됨에 따라 금융애로 비중이 종전 기업도우미센터* 시절 10%(349건 중 35건)에서 50%(544건중 271건)로 대폭 증가,
* ‘08.3~11월말까지 설치․운영된 지식경제부 조직, 6명의 전문가가 근무하여 총 349건의 기업애로 발굴, 335건 처리(해결 158건, 일부해결 57건 등)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