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손병헌 서기관
- 담당부서산업표준품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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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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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도의 [동북아지역 표준협력대화체(S - Dialogue)]창설, 가시화 전망
- 2002.11.28 韓·中·日 [세미나] 및 [3국 표준협력회의] 개최(서울) -
□ 산업자원부는, [東北亞 Business 中心國家] 실현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우리나가 주도적으로 추진해 온, 한·중·일 중심의 [東北亞地域 民官合同 高位 標準協力對話體(Standards Dialogue)] 창설이 가시화 될 전망이라고 발표하였다.
ㅇ 이는 최근 중국 및 일본의 표준관련 정부·민간기관이 우리나라가 제의한 [S-Dialogue]와 이를 본격 논의하기 위한 [제1회 동북아 표준협력세미나](2002.11.28-29, 서울) 주최에 대해 공식적으로 지지 및 참여의사를 표명해 옴에 따른 것이다.
□ 동 세미나는 [주제발표]와 [3국 민관대표자회의]로 구성되는데, 한·중·일 3국의 민관관계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북아 표준협력의 과제와 발전방향]에 대해 3국이 각각 주제 발표를 한 후, 곧 이어 [3국 민관대표자회의]에서 제안된 주요협력과제를 중심으로 공동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전체 세미나가 대화체 형식으로 진행된다.
ㅇ [3국 민관대표자회의]는 앞으로 단계적인 Level up을 통하여 차관보급이 참가하는 S-Dialogue로 격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標準]과 [適合性 評價]는 이미 국제무역의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였으며 APEC, ASEM, OECD, WTO등 국제논의에서도 가장 큰 Issue로 다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