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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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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장관, HP 회장에 對韓투자 등 당부
- BASF, Allianz, Denso 등 해외 CEO에게 한국투자홍보 지속 -
□ 신국환 산자부 장관은 10.31일 하얏트호텔에서 방한중인 Hewlett-Packard Carleton S. Fiorina 회장과 조찬을 함께 하고 향후 對韓투자 확대 및 기술협력 등 한국경제와의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여 주기를 당부하였다.
ㅇ 이 자리에서 신 장관은 세계 최고의 IT기업인 Hewlett-Packard社가 한국에 진출하여 부품 구매 등 경제협력에 기여한 점에 대해서 감사의 뜻을 표하고,
- 컴퓨터 및 주변기기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Hewlett-Packard社와 우수한 인터넷 인프라를 보유한 한국이 투자확대, 기술제휴 등 상호 win-win 전략을 펼쳐나가자고 제안하였다.
□ 신장관은 월드컵 기간 중 세계적 다국적기업 CEO 54명을 초청하여 한국의 투자환경을 홍보한 데 이어,
ㅇ 10월 들어 GE Jeffrey R. Immelt 회장(1일) 및 Du Pont Charles. O. Holliday. Jr 회장(10일), Royal Philips Electronics Gerard J. Kleisterlee 회장(19일), Microsoft Orlando Ayala 수석부회장(21일) 등과 연이어 면담을 가졌다.
ㅇ 이와 같은 투자결정권자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유치 활동의 결과 Softbank, Allianz, Akzo Nobel, Vivendi Water 등 4개 기업이 총 13.7백만불을 투자하여 초청 다국적 기업의 對韓 투자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