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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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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18일조간) 수출입과, 플랜트 신흥시장인 중남미 진출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 개시.hwp [14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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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신흥시장인 중남미 진출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 개시 -중남미 플랜트 수주지원센터(상파울루)개소, 플랜트기자재 수출상담회 개최- |
□ 지식경제부는 플랜트 신흥시장인 중남미에 대한 진출을 확대하고자 17일(화, 현지시각) ‘중남미 플랜트․건설 수주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플랜트기자재업체와 브라질 발주처간의 수출상담회를 개최함
ㅇ 상파울로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김영학 지식경제부 제2차관과 김상열 대한상의 부회장, 윤동섭 한국 기계산업진흥회 부회장 외에도 효성, LG상사, 삼성물산 등 국내업체들이 참석하였고.,
- 브라질 측에서는 바한 아구피안(Vahan Agopyan)상파울로 개발부차관, 베르나르두 피게이레두(Bernardo Figueiredo) 브라질 육상운송국(ANTT) 국장 등이 참석하여 센터 개소식을 축하하였음
□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지역은 풍부한 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개발의 가능성이 높고 만성적인 전력 수급 부족로 인해 발전 플랜트의 수요가 높아 플랜트 분야에 큰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됨
ㅇ 특히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플랜트 시장으로서 정부 차원의 경제성장 촉진 정책을 시행하여 발전, 석유화학, 산업인프라 부문에 집중투자 및 육성 계획을 추진중임
* 브라질은 에너지, 산업인프라 등에 총 5,039억 헤알(약 2,800억불) 투자계획 (07.1, 경제성장촉진프로그램(PAC) 발표)
ㅇ 발전 플랜트 및 드릴쉽, LNG-FPSO 등 자원 개발 플랜트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플랜트 업계와 협력의 여지가 큼
* 08년 중남미 플랜트 시장에서의 수주는 56.7억불로 전체 해외플랜트 수주의 12.3%를 차지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