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원도 서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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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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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월 전자의료기기 수출동향 및 향후전망
□ 1-9월 전자의료기기 수출은 166백만불로 전년동기비 10.8% 감소
ㅇ 전자의료기기 수출이 부진한 이유는 (주) 메디슨의 부도여파로 초음파영상진단기의 수출 급감, 선진국 경기불안, 인도네시아·파나마 등 개도국의 의료기기 발주물량 감소, 저가 중국의료기기(X-ray)의 시장잠식 등임
ㅇ 품목별로는 초음파영상진단기(64백만불, △25.7%), 전자혈압계(11백만불, △26.6%), X-ray기기(17백만불, △22.8%)의 수출은 급감하였으나, 환자감시장치(6백만불, 1.9%)는 증가세
ㅇ 지역별로는 대중국 수출(18백만불, 62.5%)이 급증하여 전자의료기기 주력시장으로 부상하였으나, 미국(47백만불, △1.1%), 독일( 25백만불, △4.4 %), 일본(14백만불, △26.5%), 인도네시아(0.7백만불, △92.3%), 인도(7백만불, △11.4%) 등에 대한 수출은 부진
□ 그러나, 2/4분기이후 수출이 다소간 회복되고 있어 올해 전자의료기기 수출은 260백만불로 6%수준의 감소에 그칠 전망
ㅇ 분기별 수출동향
01년 연간 ''''02. 1/4 2/4 3/4 ''''02년 연간
269백만불 46백만불 64백만불 56백만불 252백만불
(7.2%) (△32.5%) (△4.7%) (9.9 %) (△6.4%)
□ 올해 전자의료기기 수출은 부진하였으나, (주) 메디슨의 기업회생이 정상적으로 추진된다면 내년이후의 수출전망은 비교적 밝은 편임
ㅇ 우리나라의 IT기술이 접목된 첨단 디지털 X-ray 진단기, 의료영상전송장치, 디지털 전자의료기기 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
ㅇ 중국의 경우 지속적인 경제성장에 따라 의료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Middle-end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시장이 급성장
ㅇ 개도국의 의료기기 프로젝트 발주가 올해는 감소하였으나, 내년에는 다시 본격화 될 전망
*첨부: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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