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자동차용 전자식 운행기록계 KS규격 대폭 강화

81

                 자동차용 전자식 운행기록계 KS규격 대폭 강화

  자동차의 순간속도, 운행거리와 운행시간 등의 운행정보를 기억하고 출력하는 장치로써, 차량이나 운전자 관리, 사고시 운행정보 분석에 사용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자동차용 전자식 운행기록계의 KS규격이 운행정보의 기억시간을 3배로 증가시키는 등 대폭 강화된다.

 

  11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최근 자동차 전자부품의 디지털화에 따른 운행기록계의 다기능화와 운행정보의 활용을 통해 사고분석 및 합리적인 운행기록의 관리가 필요한 건설교통부, 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등의 요구조건과 관련단체와 업계의 의견 수렴을 위한 3차례의 공청회를 거쳐 한국산업규격인 "자동차용 전자식 운행기록계(KS R 5072)"를 개정함.

    이로서, 상업용 자동차에 운행기록계 설치 의무화를 규정하고 있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우리나라 현실에 가장 적합한 표준규격이 새롭게 마련됨.

  이번에 개정한 KS규격의 주요내용을 보면,
    자동차 운행정보의 자료 검출주기를 분당 1회 이상에서 초당 1회 이상으로 60배 향상시킴으로서, 운행실시간 검출기술 발전과 기억장치의 소형 대용량화가 이루어져 운행 정보의 정밀분석을 가능하도록 하여 운행기록계의 활용도 향상을 기할 수 있게 되었고,

 

   운행종료전 1시간 이상의 운행정보를 초당 1회이상 기억하는 구조를 갖추도록 함으로서, 사고분석시 운행중의 실시간 데이터 확보를 위해 초당 1회이상의 기억시간을 기존 1분 이상에서 1시간 이상으로 증대하여 사고의 정밀분석이 가능하도록 하였음.

 

*첨부: 보도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