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재영 사무관
- 담당부서전자상거래총괄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072
- 첨부파일
기업기능전문화로 산업구조 혁신
- 11. 11(월) 14:30, [기업기능전문화와 경쟁력 강화 전략] 세미나 개최 -
◈ 이번 세미나는 최근 제조업의 경쟁력 약화와 우리기업의 해외이전에 따라 산업 공동화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면서, 산업구조의 혁신과 생산성 증대에 대한 압력이 높아지자, 기업기능의 전문화를 통한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 전략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음
◈ 세미나에서는 생산전문기업의 발전을 위한 기업의 혁신과제와 정부의 정책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짐
□ 기업기능 전문화를 통한 산업구조 혁신과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가 11월 11일(월) 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되었음
ㅇ동 세미나에서는 산업연구원, 산업기술재단 등의 전문가와 EMS산업협의회와 아웃소싱기업협회 회원 등이 참석하였음
ㅇ세미나에서는 i) 기업기능 전문화와 제조업 경쟁력강화 전략, ii) ICMS 현황과 대응방안, iii)생산전문기업(ICMS; Integrated Contract Manufacturing Service)모델 및 실행방안 등이 발표되었으며, 이에 이어 기업기능전문화 관련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되었음
□ 동 세미나에서 김칠두(金七斗) 산업자원부 차관보는 기업의 78%가 생산거점을 해외로 이전했거나 이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해서는 기업기능의 전문화와 e-비즈니스를 통한 사회적 효율의 창출과 산업구조의 혁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ㅇ투자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전략적 아웃소싱을 통해 핵심분야에 역량을 집중하는 등 기업의 가치사슬 전반을 새롭게 구성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ㅇ기업들이 생산기능을 과감히 전문기업에 위탁하고 연구개발(R&D), 디자인 등 핵심역량에 집중함으로써 선진형 산업구조로 발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함
□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한 정진엽(鄭珍燁) 산업기술재단 책임연구원은 "아웃소싱 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아웃소싱전문기업을 발전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특히 우리기업들도 생산전문기업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ㅇ이항구(李 九)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생산전문기업(또는 통합계약생산서비스)(ICMS) 모델 및 실행방안이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ICMS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안으로 수요확대, 기업지원 및 산업조직 정책, 인프라 구축, 거래활성화 등의 방안을 제시함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