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내장재의 연소가스 분석방법 KS 제정
- 담당자육근성 연구관
- 담당부서건설서비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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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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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내장재의 연소가스 분석방법 KS 제정
○ 화재시 질식사의 원인이 되는 건축 내장재의 인체 유해가스를 규명할 수 있게 되어 유해가스를 줄일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됨으로써 화재 인명피해의 70%를 차지하는 질식사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산업기반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21종의 건축 내장재(벽재와 천정재)에 대한 화재 안전성평가 결과, 일부 내장재에서 유해가스가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에 평가된 내장재는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는 석고보드, 암면천정판 등 무기질계 9종, PVC판, FRP판 등 플라스틱계 4종, 일반합판, MDF 등 목질계 4종, 스치로폼 샌드위치판넬, 인조대리석 등 복합재료 4종으로,
○ 미국재료시험학회 시험방법에 따라 건축 내장재의 연소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CO2), 일산화탄소(CO), 염화수소(HCl), 시안화수소(HCN), 브롬화수소(HBr) 가스를 분석한 결과, 우레탄폼과 우레탄폼 샌드위치판넬에서 질식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HCN가스가 영국의 치사 기준치인 100ppm을 초과하는 154ppm과 147ppm이 검출되었으며,
- 연소가스에 대한 유해성 평가에서는, 21종의 내장재 중 PVC판, MDF, 우레탄폼, 우레탄폼 샌드위치판넬 등 10종의 내장재에서 발생한 연소가스를 흡입한 동물들(Rats)이 모두 질식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 화재시 질식사의 원인이 되는 건축 내장재의 인체 유해가스를 규명할 수 있게 되어 유해가스를 줄일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됨으로써 화재 인명피해의 70%를 차지하는 질식사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산업기반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21종의 건축 내장재(벽재와 천정재)에 대한 화재 안전성평가 결과, 일부 내장재에서 유해가스가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에 평가된 내장재는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는 석고보드, 암면천정판 등 무기질계 9종, PVC판, FRP판 등 플라스틱계 4종, 일반합판, MDF 등 목질계 4종, 스치로폼 샌드위치판넬, 인조대리석 등 복합재료 4종으로,
○ 미국재료시험학회 시험방법에 따라 건축 내장재의 연소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CO2), 일산화탄소(CO), 염화수소(HCl), 시안화수소(HCN), 브롬화수소(HBr) 가스를 분석한 결과, 우레탄폼과 우레탄폼 샌드위치판넬에서 질식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HCN가스가 영국의 치사 기준치인 100ppm을 초과하는 154ppm과 147ppm이 검출되었으며,
- 연소가스에 대한 유해성 평가에서는, 21종의 내장재 중 PVC판, MDF, 우레탄폼, 우레탄폼 샌드위치판넬 등 10종의 내장재에서 발생한 연소가스를 흡입한 동물들(Rats)이 모두 질식사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