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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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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플랜트 시장 진출 본격화
- 무역투자실장, 중앙아시아 경제사절단 초청 간담회 참석 -
□ 플랜트수출협의회(회장: 윤영석 두산중공업 부회장)는 방한중인 중앙아시아 4개국 고위 경제사절단(우즈벡, 카자흐, 타지키, 투르크메니)과 간담회를 개최(11.14(목), 메리어트호텔 3층미팅룸) 하고, 향후 중앙아시아 플랜트 시장에 우리 업체의 참여방안을 논의함
□ 김재현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이날 간담회에 참석하여 이번 중앙아시아 경제사절단의 방한과 11월초에 신국환 산자부장관의 중앙아시아 3개국(우즈벡, 카자흐, 키르기즈) 방문이 우리나라와 중앙아시간 자원개발 및 플랜트 건설분야에서의 상호협력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음
□ 산업자원부는 풍부한 석유·가스등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자원개발을 통한 산업화 과정에서 석유·가스 생산 플랜트, 석유화학·통신·발전소 건설등 우리 업체의 경쟁력 있는 분야의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 발주되고 있어 향후 우리기업의 주요 시장으로 부상되고 있으며
ㅇ 이 지역 플랜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서는 특히 석유·가스 개발사업에 대한 투자와 플랜트 수주를 연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하고 민간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기로 함
ㅇ 정부는 앞으로 중앙아시아 각국의 정부와 협력관계를 강화하여 한국의 산업화 전략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이 지역의 산업화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상호 이득을 얻도록 추진할 계획
*첨부: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