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중국산 정보용지 및 백상지의 덤핑수입사실 및 국내
- 담당자강승원 사무관
- 담당부서산업피해조사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618
- 첨부파일
= 인도네시아·중국산 정보용지 및 백상지의
덤핑수입사실 및 국내산업피해유무 조사개시결정
□ 무역위원회는 `02. 11. 14(목) 인도네시아·중국산 정보용지 및 백상지에 대하여 덤핑수입사실 및 국내산업피해유무 조사를 개시하도록 결정하였다.
- 이는 한솔제지(주) 등 5개사가 `02. 9. 30. 상기 물품이 덤핑수입(신청인주장 덤핑률 인도네시아 : 45.6% ∼ 50.3%, 중국 : 23.9%)됨에 따라 국산품의 시장점유율이 하락하고,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등 해당산업이 실질적인 피해를 받고 있어 덤핑방지관세부과에 필요한 조사를 해 줄 것을 무역위원회에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 앞으로 무역위원회는 덤핑률 및 국내산업피해 조사단을 구성하여 조사대상국의 수출업체 및 국내 수입업체, 수요자, 국내 생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3개월간 예비조사를 실시하게 되며
- 동 조사결과에 따라 잠정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 참고로 각종 서적인쇄나 프린터출력, 복사 및 필기에 사용되는 정보용지 및 백상지의 국내시장규모는 `01년 기준 연간 5,343억원 수준이며, 이중 국산품이 21.5%, 수입품은 78.5%를 점유하고 있음
*첨부: 보도자료 전문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