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기영 서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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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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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위, 인니 반덤핑위원회와 협력관계 구축 논의
□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위원장 이영란)는 2002년 11월 19일(화), 무역협회 소회의실(무역센터 49층)에서 인니 반덤핑위원회와 회의를 갖고, 양국 무역구제기관간 교류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함.
o 이날 회의에는 인니 반덤핑위원회 Bachurul Chairi 사무국장(Executive Secretary)과 7명의 조사관들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측에서는 이계형 무역조사실장 등 8명이 참석
o 양측은 양국 무역구제기관의 조직 및 운영현황 등에 대하여 정보 및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미국·EU등 다른 나라들의 무역구제제도와 WTO분쟁해결절차 및 대처전략에 대하여 서로의 입장을 설명한 후 진지한 토의 실시
o 회의 마지막 순서에는 양국 무역구제기관간 교류협력을 위하여 매년마다 정례협의회를 개최하고, 합동 세미나 개최, 조사관의 교환 및 훈련 프로그램 실시 등을 합의
□ 무역위원회는 중국, EU, 일본, 인도 등 주요교역국들과 Global Network를 구축하여 무역분쟁의 사전예방과 조사업무의 선진화를 적극추진하고 있음.
o 이를 위해 중국 외경무부의 공평무역국 및 경무위의 산업피해조사국과는 이미 ''''00년도와 ''''01에 각각 협력채널을 구축하고, 올해 제3차 및 제2차 협력회의를 실시하여 양 기관간 상호관심 이슈에 대한 의견교환 등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기로 하였음.
o 또한 지난 11월 14일, EU 집행위 통상총국의 무역구제국장인 Wenig 국장의 방한시 양국 무역구제기관간 협력에 관한 서신을 서명·교환하여,
- DDA 반덤핑협상에서의 상호 의견교환, 정기적 협력회의 개최, 특정 이슈에 대한 조사관의 상호교류 등에 대하여 합의
o 이와 함께, 무역위원회는 세계최고의 덤핑 제소국인 인도의 반덤핑총국과의 협력채널 구축을 추진중이고, 일본과의 협력서신도 11월중에 교환할 예정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