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장희
- 담당부서자유무역협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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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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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체결국과의 교역, 대세계 교역보다 최대 1.8배 더 늘어 - 한-칠레 FTA 발효 5주년 기념 기체결 FTA의 수출입 효과 분석 - |
FTA 체결 상대국(칠레, 싱가포르, EFTA, 아세안)과의 교역은 절대적․상대적으로 모두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ㅇ FTA 발효후 상대국과의 연평균 교역증가율은 20.5%~31.6%로, 발효전의 3.6%~19.8%에 비해 많게는 8배 이상으로 증가
- 이에 따라 발효후 교역 절대금액도 발효전 대비 많게는 3.8배(칠레)에서 적게는 1.5배(아세안)까지 증가
<발효전후 교역액 및 교역증가율 비교>
(단위 : 백만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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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발효전 3년간 평균 (A) |
발효후 (B) |
교역 증가비율(B/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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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
연평균증가율 |
금액1」 |
연평균증가율2」 |
금액 |
증가율 | |
|
칠레 |
1,442 |
6.9 |
5,508 |
24.3 |
3.82배 |
3.52배 |
|
싱가포르 |
10,869 |
19.8 |
23,472 |
20.5 |
2.16배 |
1.08배 |
|
EFTA |
3,005 |
3.6 |
6,169 |
31.6 |
2.05배 |
8.78배 |
|
아세안3」 |
50,488 |
16.7 |
72,995 |
25.0 |
1.45배 |
1.50배 |
1」 각각 칠레는 5년차(‘08.4월~’09.2월), 싱가포르는 3년차(‘06.3월~’09.2월), EFTA는 2년차(‘07.9월~’08.8월), 아세안은 1년차(‘07.6월~’08.5월)의 교역액임
2」 각각 칠레는 발효후 5년간(‘04.4월~’09.2월), 싱가포르는 3년간(‘06.3월~’09.2월), EFTA는 2년간(‘06.9월~’08.8월), 아세안은 1년간(‘07.6월~’08.5월)의 연평균 증가율임
3」 아세안은 태국을 제외한 수치임 / * 자료 : 무역협회 무역통계
ㅇ 특히, 각각 동기간 대세계 교역증가율과 비교할 경우, 대세계 교역보다 FTA 체결국과의 교역이 1.3배~1.8배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발효후 연평균 교역액 증가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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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대상대국(A)1」 |
대세계(B)2」 |
A/B |
|
칠레 |
24.3 |
13.4 |
1.81배 |
|
싱가포르 |
20.5 |
13.6 |
1.47배 |
|
EFTA |
31.6 |
19.0 |
1.67배 |
|
아세안 |
25.0 |
19.2 |
1.30배 |
1」 각각 발효후 칠레는 5년간, 싱가포르는 3년간, EFTA는 2년간, 아세안은 1년간 연평균 수치임
2」 각각 한-칠레 FTA 발효후 5년간, 한-싱가포르 발효후 3년간, 한-EFTA FTA 발효후 2년간, 한-아세안 FTA 발효후 1년간 동기간의 대세계 연평균 교역중가율임
3」 아세안은 태국을 제외한 수치임 / * 자료 : 무역협회 무역통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