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창열장관, APEC 각료·정상회의 참석 및 정보기술최고경영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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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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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임 창열장관, APEC 각료·정상회의 참석 및 정보기술최고경영자회의
참석차 출국
보도일 : 1997.11.20
소관과 : 통상산업부 지역협력과(TEL : 500-2566)
임 창열장관, APEC 각료·정상회의 참석 및
정보기술최고경영자회의 참석차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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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열 통상산업부장관은 11.19(수) 캐나다 뱅쿠버에서 개최 예정인 APEC
제9차 각료회의 및 제5차 정상회의(11.21-25)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할 예정
이다. 임장관은 또한 APEC 각료회의 참석에 앞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도
들러 정보기술최고경영자회의 에도 참석하여 정보기술산업의 발전 방향에
관해 논의하는 기회를 갖는다.
1. APEC 각료회의 (정상회의는 청와대 발표자료 참조)
○ 금번 APEC 각료회의(11.21-22)에서는 무역자유화 및 경제기술협력방안이
중점 논의될 전망이며, 그밖에 회원국 확대문제, 긴급재난대비 역내 공조
방안, 여성과 청소년의 참여확대, 민간기업의 건의사항 반영 문제 등도
논의될 예정이다.(상세일정 별첨)
○ APEC내 무역자유화는 각국이 자발적으로 제시한 자유화실천계획 의 이행과
개선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금년에는 특히 분야별 조기자유화를
주된 의제로 부각시키므로써 APEC의 대내외적 신뢰도를 높이고 유용성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분야별 조기자유화의 추진은 지난해 11월 수빅정상회의의 지시에 따라 APEC
내 회원국들의 경제성장, 무역과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대다수의 회원
국들이 동의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내어 회원국들이 공동으로 관세 인하등
자유화 조치를 추진하고자하는 것으로서 그간 수차례에 걸친 APEC 고위관리
회의 등을 통해 그 추진방안이 실무적으로 논의되어 온 바 있으며 금번 각
료회의 및 정상회의에서 구체적인 대상분야의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이 밖에 금번 회의에서 또 하나의 주요 의제로 경제기술협력을 들 수 있다.
역내 회원국의 공동번영과 공동체 의식 심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경제기술
협력사업은 지난해 수빅정상회의에서 제시된 6대 우선협력분야에서의 구체적
협력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금년에는 특히 역내 인프라 확충을 위한 협력
방향과 과제가 제시될 예정이다.
2. 정보기술최고경영자회의(Information Technology Summit)
○ 임장관은 APEC각료회의 참석에 앞서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acific Economic
Cooperation Council)가 주관하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정보기술
최고경영자회의(Information Technology Summit)에 참석하여 정보기술의 발전
을 위한 투자 및 무역정책 에 대해 주제발표후 민간 전문가들과 토론을 갖는
다. 동 회의에서는 인텔(Intel)사의 앤디그루브(Andy Grove),오라클(Oracle)
사의 로렌스 엘리슨(Lawrence J. Ellison), 휴렛패커드(Hewlett-Packard)사의
루이스 플랫(Lewis E. Platt) 회장 등 정보산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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