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황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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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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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4분기 외국인직접투자(FDI) 동향 |
- 글로벌 투자환경 위축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양호한 1,677백만불 유치 -
- 제조업 분야 투자, 전년 동기 대비 26.0% 증가 등 투자의 질 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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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4분기 외국인직접투자(신고기준)는 전년 동기(2,715백만불) 대비 38.2% 감소한 1,677백만불 기록 (단위: 백만불, %)
□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투자환경 악화와 경쟁국 동향 등을 감안할 때 실적이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평가 * (‘09년 1-2월 실적, 전년 동기 대비) 베트남 △67.9%, 브라질 △31.8%, 중국 △26.2% * (‘08년 실적, 전년대비) 싱가포르 △57.2%, 영국 △51.1%, 이탈리아 △94.3%
□ 제조업 투자(913백만불)가 전년 동기 대비 26.0% 증가하고, Greenfield형 투자(1,490백만불)의 비중이 증가(64.0%→88.0%)하여 고용창출 등에 긍정적 효과 기대 * 제조업 중 녹색성장과 관련된 전기․전자업 등에 대한 투자 활발
□ 지역별로는 부품소재 관련 투자가 급증한 일본의 투자가 162.8%증가한 661백만불을 기록한 반면, 미국은 21.0% 감소한 358백만불, EU는 65.2% 감소한 535백만불 기록
□ 지경부는 글로벌 투자환경이 악화되고 있으나 금년 목표(125억불) 달성 위해 타겟 프로젝트별 고위급 IR 개최, 엔고 등 활용 일본 부품소재 기업유치 등 총체적 투자유치 활동 지속 전개 예정 |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