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중국·일본산 알칼리망간건전지 덤핑방지관세부과
- 담당자강승원 사무관
- 담당부서산업피해조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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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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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중국·일본산 알칼리망간건전지 덤핑방지관세부과 및 가격약속
연장여부에 대한 재심사를 개시하기로 결정 =
□ 무역위원회는 `02. 12. 5. 싱가폴·중국·일본산 알칼리망간건전지 덤핑방지관세부과 및 가격약속 종료재심사를 개시하기로 결정하였다.
ㅇ 이는 국내생산자인 (주)로케트전기 및 (주)벡셀이 싱가폴·중국·일본산 알칼리망간건전지 덤핑방지관세부과 및 가격약속 후에도 덤핑이 지속(신청인주장 덤핑률 142.5% ∼ 191.8%)되고있고, 덤핑방지관세가 종료될 경우 국내산업의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재심사를 하여 덤핑방지관세부과 및 가격약속을 연장해 달라는 요청을 해 온데 따른 것이다.
□ 앞으로, 재정경제부에서 재심사를 하기로 최종 확정하면, 무역위원회는 향후 6개월간에 필요한 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에 따라 덤핑방지관세부과 및 가격약속 연장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 참고로 알칼리망간건전지의 국내시장 규모는 `01년 기준으로 연간 52,828백만원 수준으로서, 이중 국내생산품이 47.3%(25,002백만원)이고 수입품은 52.7%(27,826백만원)이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