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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광업기업 자금난 크게 해소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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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광업기업 자금난 크게 해소될 듯

- 중소광업기업 지원 융자금 상환기간 연장 -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한 국내 실물경기 침체로 광산물 수요가 급감함에 따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광업기업들의 자금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임

 

지식경제부는 광산물의 주요 수요처인 철강, 시멘트 및 화학업계의 감산에 따라 이들 업체에 광산물을 공급하는 국내 중소광업기업이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

 

ㅇ 이들 중소 광업기업의 자금운영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상환이 도래되는 광업지원 융자금의 상환기한을 연장하여 정상가행을 지원하기로 하였다고 밝혔음

 

그 동안 정부는 한국광물자원공사 출자를 통하여 국내광업 육성을 위해 연간 약 800억원의 융자금을 지원하여 왔으며, 2008년도 말 현재 총 140개 광산에 대출잔액이 약 2,400억원에 달하고 있음

 

ㅇ 금년에 상환이 도래하는 융자금은 133개 광산에 583억원으로 이중 약 34% 수준인 200억원 정도의 상환을 1년 연장 할 계획

※ 광업지원자금의 융자조건은 자금조건에 따라 1-2년거치 4-8년상환이며, 이자율은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에 일정규모의 스프레드(4.25% ±1.5%)를 추가해 지원중

ㅇ 대상 광업기업은 연간 매출액이 200억이 넘지 않는 중소 광업기업으로

 

① 최근 3개월에서 6개월간 판매액이 직전기간 또는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급격히 감소한 업체와

 

② 판매처의 부도 등으로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업체임

 

지식경제부는 융자금 상환 연장을 통하여 국내광업계의 자금난 완화와 경영정상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융자연장을 원하는 기업은 한국광물공사 금융관리팀(02-840-5658) 으로 문의.

※ 국내자원개발 융자사업(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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