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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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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원개발과 플랜트 수주 연계방안 추진"
- 산자부장관, 「플랜트수출협의회」간담회 참석 -
□ 산업자원부는 석유공사, 가스공사등 해외자원개발사업자의 중앙아, 동남아 등 유전 개발사업 참여와 업계의 플랜트 수주를 연계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키로 하였음
ㅇ 이와함께 세계5대 에너지 수입국으로서의 자원구매력을 활용하여 석유·가스등 에너지 수입과 플랜트 수주를 연계하는 방안도 본격 추진할 방침임
□ 두산중공업 등 18개 플랜트 업체와 수출보험공사등 5개 수출지원기관과 석유공사, 가스공사, 한전등 에너지 유관기관의 대표는 12.10(화) 메리어트호텔에서 산업자원부장관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ㅇ 금년도 수주동향을 분석하고 향후 해외 플랜트 수주과정에서 우리업체간 협력을 촉진, 에너지 수입등과 플랜트수주를 연계하는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하였음
□ 신국환 산업자원부장관은 이날 간담회에 참석하여 플랜트는 기자재 조달, 건설, 보수 및 유지등 상품과 서비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복합무역형태로서 미래전략형 수출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라고 하면서
ㅇ 우리 기업이 기술우위의 선진기업과 가격우위의 후발개도국 기업의 틈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에 전력을 기울여야 하며, 업계 스스로 제살깍기식의 과당경쟁을 지양하고 협력관행이 정착되어야함을 강조
ㅇ 정부도 플랜트를 고부가가치형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출전략형 기자재를 발굴하고, 기술개발을 지원하여 플랜트 수출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하였음
□ 산업자원부는 금번 간담회를 통해 다음과 같은 「내년도 플랜트 수주확대를 위한 중점추진시책」을 마련하고 이를 적극 추진할 방침임
① 수출유망 플랜트 핵심 기자재 발굴 및 산업기술개발 자금을 활용하여 민관매칭으로 국산화 추진
ㅇ 기자재의 설계, 생산, 유통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통합 e-MP(market place)를 전자상거래 시범사업으로 추진
*첨부: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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