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브라질간 폴리에스터직물 세이프가드 협상 진행현황
- 담당자손호영 사무관
- 담당부서수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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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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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질간 폴리에스터직물 세이프가드 협상 진행현황
ㅇ 한국과 브라질정부간 폴리에스터직물(이중 HS 5407.52, 5407.61만 해당)에 대한 세이프가드 협상이 사실상 타결되었다.
- 브라질정부는 ''''02.10.31일 브라질 업계가 한국, 대만으로부터의 폴리에스터직물의 수입급증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WTO 섬유협정에 근거하여 한국, 대만에 대하여 세이프가드(긴급 수입제한조치)에 대한 협의를 요청하였다.
- 이에 따라 한국과 브라질정부는 ''''02.12.2 제네바에서 양자 협상을 벌여 브라질측 주장의 타당성을 확인한 후, 긴급 수입제한조치의 주요사항에 대하여 합의하였다.
- 현재 양국은 수출허가서 발급절차 등 세부사항을 협의중이며, 이르면 ''''03.1.1일부터 긴급수입제한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ㅇ 이번 협상타결로 한국의 직물업계가 수입규제를 받게되었으나, 실질적으로 별다른 타격이 없을 전망이다. 이는
- 아국이 충분한 쿼타물량을 확보하였고,
* 확보된 물량 ''''03년 15,607톤, ''''04년 16,855톤은 최근 1년간(''''01.9∼''''02.8) 한국의 대브라질 수출물량 12,865톤(한국통계 기준)에 비하여 각각 21.3%, 31.0% 증가한 물량임
*첨부: 보도자료 전문